이천시민기록자는 2017년 이천시민기록자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지역 아키비스트입니다.
시민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려는 ‘기록 자치’ 실현의 시초입니다.
외부 전문가가 마을 주민을 대상화하여 기록 정리하는 방식과 달리 지역 구성원으로서 자신의이야기를
마을 주민들과 협의하여 기록합니다. 이천시민기록자는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이천시지 대중서’와 ‘이천의 노거수’ 편찬 사업에 참여 하였으며, 이후 매년 마을지 만들기
사업과 구술생애사 사업에 참여하여 이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기록자들은 자신의 관심에 따라 이천문화아카이브 사업, 기록화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